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쪽에는 우리 보사 상임위에도 전혀 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그것은 해당 상임위로 바로 통보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28페이지에 보면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행정 실현’에서 우리 국장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 현재 인사권이 독립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어떻게 되면 이분들이 더 의회에 열정을 가질 수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또 의회에, 죄송하지만 태만해질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가 인사권이 독립이 돼 있다 보니까 의회직하고 일반 직렬하고의 괴리 같은 것 그런 부분을 우리 국장님 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자매시의회 합동세미나를 이것을 제가 읽으면서 여기다 처음 메모해 놓은 게 ‘별 의미 없음’ 이렇게 해놓았어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런 느낌이 들었을까 했는데 저희 강릉에 한번 갔다 오고 또 의회에 왔는데 거의 만나서 오후에 식사 자리하고 저녁 하고 다음 날 몇몇 간부분들만 예술공원 가고 왔다 하고는 저희가 크게 자매시와의 소통이나 거기서 뭘 좀 한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 합동세미나 추진을 할 때도 실질적으로 강릉이나 우리도 다 고향사랑기부제나 이런 것을 하고 있잖아요.
서로 시에서 역점사업들을 공유하고 서로 할당을 하고 그런 뭔가 생산적인 면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올해 또 우리 시에 와서 하게 되는데 꼭 여기 우리 시에서 잠을 자고 먹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보다 인근에 어디 좋은 데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매번 왔다 갔다 하면 사실 우리 안양시에 그렇게 크게 자랑할 만한 것도 없고 또 숙박도 좀 열악하니까 의미 있는 그런 세미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매시하고. 그리고 의원 공무국외여행은 엊그저께 관외 여행사도 얘기가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이런 데 저기 하지 않도록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32페이지에 보면 ‘역량강화를 위한 의원교육 실시’ 있잖아요. 이 부분도 어떤 의원님들은 전혀 무슨 교육이 여기에 카톡에 올라온다 하더라도 눈여겨보지를 못하면 잘 몰라요. 그래서 ‘이것은 의원님들한테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것을 좀더 저희한테 잘 알려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이 관내 복지시설을 가는데 이것을 볼 때 여기 별 해당 없는 의원들은 ‘그냥 사회복지시설 위문 가는구나’ 이 정도로 끝나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번에 작년에 안양 강당에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세미나인가 뭐를 했었을 거예요, 자원봉사. 그런데 거기에 동영상으로 틀어 주었는데 의원들 모습이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1년간 자원봉사 했던 그것을 쫙 촬영을 해서 했는데.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도 각 개인이거나 어떤 것이거나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의원님들은 한 번도 거기에 기록이 없더라고요. 그것을 자세히 보면서 우리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물론 이것은 하는 거겠지만 어쩌면 안양시의회는 ‘봉사의 달’ 요렇게 한번 정해서 의원님들이 봉사하는 모습도, 꼭 모습을 보여 주기보다는 너무 그게 표출이 안 되더라고요. 안타까운 마음에 제가 그것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청소년의회 운영’. 여기 다음에 또 제가 얘기드리겠습니다만 여기서 의회에서 도출됐던 것을 어쩌면 의회에 어디 공지란이라든가 그런 데 좀 이렇게, ‘이번에 몇 회 청소년의회에서 이렇게 좋은 게 나왔습니다’ 하고 시민들에 좀 알리고. 그냥 그것으로써 끝난다는 게 너무 저는 항상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 제가 몇 번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청소년의회나 어린이의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 어린 순수한 마음에 도출했던 궁금증과 그런 풀이 같은 것을 꼭 좀 많이 알려 주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의회소식지’도 열심히 잘 하시는 것 같고, 끝으로 47쪽 보면 지방의회‧행정 박람회.
작년에 1천만원 갖고 저희가 대전에 다녀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