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그렇게 했거든요? ‘5일 급식’. 그런데 ‘급식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이러고 나오셔서 간담회를 자꾸 한다니까요, 저희가?
무슨 말이냐면 가려운 데는 이쪽인데 엉뚱한 데를 긁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가려운 데가 뭐냐?’ 했더니 다음 주에도 제가 또 간담회를 가는데 ‘이것을 50만원으로 인상을 해달라’ 하는 게 저희 지역에서도 작년, 재작년 계속 신년인사회 때 나왔던 말들인데 시장님이 ‘예산상 어렵습니다’ 하는 답변을 하셨어요, 그 자리에서. 그런데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를 말씀을 안 하셔서 제가 대략 머릿속으로 했더니 1억 정도가 돼요.
그러니까 ‘출산지원금 2배 인상’, ‘앨범비’ 이렇게 지원이 어마어마한데도 지금 이것은 얼마인지 구체적으로 모르시면서 ‘예산이 엄청날 것이다’ 생각해서 그렇게 하시고 또 두 분 지원을 해주고 이렇게 되는데 거기 현장의 목소리는 오륙십만 원으로 올려 달라 그래서 오륙십만 원을 제가 그냥 50만원으로 해서, 그렇게 하면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자료를 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