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내려왔죠? 그것 제가 힘써서 바꾼 거예요. 정부의 지침이라고 위에서 내려오는 것은 무조건 명령 복종해야 된다 이런 생각의 틀을 깨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에요, 제가.
잘못된 지침은 우리가 우리 의견을 올려 가지고 정금주 과장님하고 저하고 국회의원실 가 가지고 과장님, 뭐 다 나오시게 해가지고 지침 바꿨어요. 그래서 운영비에서 임대료를 쓸 수 있게끔 장애인, 뭐죠? 보호센터인가?
거기를 바꾸게 했어요. 지침이라고 ‘바꿀 수 있을까? 가능할까?’에서부터 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볼 때. 그러면 29만원으로 됐는데 지금 또 오시라 그래 가지고 다음 주에 제가 끝나고 또 간담회를 갈 텐데 회장님들이 이것을 50만원 정도로 올려 달라, 2명 쓸 필요도 없이. 그런데 이게 지금 기준이 기초연금에 가입된 분이어야 되고 회원자격이어야 되고 이렇게 돼 있죠?
그게 지침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