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잘 알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체가 되는 것 같아서.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은 여기 김정중 위원님, 누구든지 관심이 있고 작년에 처음 했을 때 기대만큼 우리가 기대에 부풀었었어요, 날씨도 안 받쳐 줬고.
그래서 저는 왜 여기에 잠시 하는 축제기간에 패션을 어떤 것을 구현하려고 여기를 패션거리로 했는지 그게 좀 잘 이해가 안 갔고요. 제가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패션 잠시 하루 이틀 동안에 젊은 청년들의 패션을 하면 이게 유행을 탈 거야, 어떻게 할 거야.
잠깐 패션의 거리 운영했다가 접으면 이게 지속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패션거리를 구현을 하려면 축제기간에만 하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그쪽에 안양1번가 거리에 패션을 유도하는 그런 업체가 들어오게 어떤 지원을 해준다든가, 또 여기 보면 젊은이들이 많으면 사실 제가 평소 패션거리보다도 ‘네일의 거리’ 이런 것을 자꾸 입소문을 내서 ‘안양1번가에 가면 패션거리가 있대, 네일거리가 있대 이런 식으로 평상시에 쭉 했을 때 안양1번가 상권이 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늘 하고 있어요, 과장님. 그리고 저는 1번가 페스티벌 할 때 보면 안양역 광장 있잖아요.
한 하루만 차 우회로 돌게 하고 거기다 크게 터트려 가지고 오니까 가슴이 둥둥 둥둥 뛰는 페스티벌을 저는 기대해요. 저 여기까지만 얘기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