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주신 것 보시면 ‘정기 연주’, ‘기획 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외부 초청’, ‘시 행사’ 이렇게 분류해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횟수가 차이가 나는 것은 ‘찾아가는 음악회’와 ‘외부 초청’입니다. 여기에 공연을 보시면 모든 단원들이 ‘찾아가는 음악회’에 가서 연주를 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 초청’도 보면 몇 사람이 가서도 공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전 단원이 간다라고 하면 찾아가는 음악회를 줄이고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어느 정도 논리와 근거가 있지만 찾아가는 음악회 인원이 어떤 경우는 10명 내외일 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횟수를 줄이는 것은 문제가 상당히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늘려서 우리 시민들한테 보답하고 우리 시민들의 아픈 상처를 힐링하는 것이 우리 안양시 예산을 들여서 시립합창단을 운영하는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안양시민들에게 돌려줘야 되는데 줄이면 안양시민들에게 돌려주는 폭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이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찾아가는 음악회’, ‘외부 초청’은 늘리면 늘리지 줄여서는 안 된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