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저는, 자, 제가 질의드린 것은 아까 물건을 비유했잖아요? 그것을 사러 가는데, 야구르트 배달원이나 어떤 분들이나 위기이웃 발굴하기 위해서 이분들한테 2천만원을 주고 또 앞에 역량강화교육까지도 신규사업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분들이 도대체 몇 분을 발굴해 가지고 2천만원, 몇 분을 발굴했어, 했는데 그분들한테 예를 들어, 1가구당 100만원이라고 여기 나와 있어서 제가 말씀드려요, 이분들이 그럼 20명을 발굴했어. 그러면 2천만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2천만원짜리 물건을 사러 가면서 2천만원짜리 교통수단,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분들한테 주고 발굴해 주시오’ 그랬더니 이분들이 20명을 발굴했는지 10명을 했는지 그것을 모르겠어요, 제가 일단. 야구르트 아줌마가 1년에 1명을 했는지 아니면 발굴을 안 했는지, 위기이웃을, 그게 궁금하죠.
이분들한테 이렇게 지원하는 것은 많고 더더군다나 역량강화교육까지도 시킨다고 하니 예산이 자꾸 신규사업으로 들어가니 저는, 제 의도를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