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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90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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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은 소통이 서로 안 되니까 서로 짜증을 내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서로 식사를 좀 하면서 자리를 마련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우리 업체는 다섯 명이 있는데 여섯 분이 이렇게 생활폐기물 운반하고 가는구나’.

그분들이 그래요. 전화만 바로 줘도 바로 다시, 말하자면 퇴근하기 전이니 다시 한 바퀴 와서 ‘어디가 미진합니다’ 그러면 수거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협조 체계가 구성되지 않아서 안타깝다는 건데 그래서 제가 이분들, 그러니까 한 50명 되죠?

식사 자리를 마련하면서 각 동별로, 그러니까 세 번을 할 거죠, 제가, 석수1‧2‧3동. 이게 업무추진비가 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일이니까, 저도. 그래서 제가 서로 친화감을 조성하면서 서로 간에 이해를 하면 적어도 남아 있어, 남겨 있는데 서로 친하고 누군지를 서로 알게 돼.

여섯 분, 여섯 분이 되면요. 그러면 전화 핸드폰이라도 교환하게 해서 전화 눌러서 ‘여기 아직 미진해요’, 덜 갔는데 아니면 ‘금방 누가 또 내놨네’ 이러면 저쪽 돌다가도 다시 온다는 거죠. 그런 게 아직 안 돼 있어서 제가 아쉬워서 저는 이번에 석수1‧2‧3동을 할 거거든요, 그분들을?

소통을 시키고 협력을 시키고 이렇게 할 건데 그런 것을 좀 다른 동에서도, 여기서 지금 청소 로드체킹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또 세 분이 있다 그래서 그분들 미진한 것을 또 돌면서 해. 그러면 효율적으로 하려면 협업을 해서 깨끗하게, 세 분의 인력이 또 필요 없을 수도 있거든요. 제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