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그 기준점을 어떻게 잡고 어떻게 할 거다’라는 것 주고요. 또 일방적으로 하다 보면 제 기준보다는, 제 생각은, 요즘에는 또 과장님들이 직원들한테 지시도 잘 못 해요. 그러다 보면 우리 안양시민을 위해서는 이게 사업이 좀, 오늘 업무보고인데 사업진행이 또 늦어질 수 있고 이런 기준점을 잘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래서 ‘교육하실 적에 이런 점은 있고 이런 점은 틀리다’, 제가 궁금하니까요 어떤 기준점을 잡고 있는지 이따 자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시공사 이명호 사장님께 질의 한번 드릴게요. 저번에 행감 때나 예산 때 제가 얘기했던 건데 우리 각 체육과, 기타 등등 해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인조잔디 공사하고 지금 비산체육공원에 천연잔디 공사하고 이럴 적에 직원배치를 계속 한다고 했어요, 그때 ‘하겠다’라고 했어요.
올해 제가 각 과에 업무 협조해서 그때도 각 과에, 그때 행감 때나 예산안 때 ‘도시공사에 위탁을 주니 직원 배치를 해라’, 또 사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그래서 천연잔디구장은 최대한으로 가서 직원 배치한다. 왜 그러냐 하면, 예를 들어 체육과에서는 시설공사 다 해.
그리고 도시공사에 위탁을 넘겨. 그러면 이게 잘됐는지 못됐는지 그런 애로점이 생겼잖아요. 올해 직원배치를 어떻게 계획을, 그때 답변 주셨으니까.
올해는 시에서 공사하고 도시공사에 위탁받는 사업 있잖아요. 지금 호계복합청사나 박달청사나 조금 전 석수동 종합복합청사 다 받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