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90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24-02-02

윤경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있잖아요, 그것. 저도 학원을 낼 때는 꼭 그것 굉장히 까다로운 거였거든요? 고가고 일반감지기조차도 비용이 많이 나갔어요.

그래 가지고 학원 하나, 교실을 하나 내도 꼭 그게 있어야 되고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데 전국 최초라는 말씀까지 하셨는데 제 일반적인 상식으로 고가의 물건이 지금 적재돼 있는 곳은 정말로 우리가 화재 나면 안 되니까, 불나면 안 되니까 화재감지기가 성능이 앞서가는 것을 해야 마땅해요. 그런데 여기는 폐기물이에요, 버리는 것. 옛날에 칠팔십 년대는 소각을 했거든요?

일부러 불을 내서 태웠단 말이죠. 이 쓰레기를 갖다 놓는 장소를 5천만원의 고가의 감지기를 꼭 써야 되느냐, 저는 의문이 드는 거예요. 쌓아놓은 것이 쓰레기인데 여기에 지금 화재가 나면 큰일 나니까 일반감지기로도 안 돼, 전국 최초로 우리는 고가의 AI감지기를 썼어.

이게 저는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 가요. 과장님은 이해 가시나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