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기왕에, 저는 그런 생각인 것 같아요. 팸투어 자체사업을 알차게 운영하는 것은 당연히 우리가 경주해야 될 노력이고 그것과는 별개로 우리가 코리아파운데이션에서 우수사례로 이렇게 소개가 됐다라고 한다면 정말 모범사례로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나름의 전략을 조금 더 세워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순히 팸투어를, 외국인 유학생들 모여서 우리 안양 곳곳의 명소를 보여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어떤 사후관리라든지 아니면 명소 투어(tour)를 하더라도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우리가 안양을 소개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좀더 다채롭게 기획해서 뭔가 취사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형태의 팸투어를 좀더 발전적으로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것들을 우리 자치행정과가 좀 나서서 타 부서와의 협조 아래 그런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지금 정리해 주신 자료를 보면서 하게 됐습니다. 좀 부탁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