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올해 ’24년도 첫해 우리가 안행국에 처음으로 만나서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같이 이렇게 함께 한 해 동안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반갑게 생각하고 또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아직 이게 어디에다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황인섭 안행국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지금 우리가 수도군단에 생활체육시설도 이렇게 해주고 서로 교류를 하고 또 소통을 하는, 부대하고의 그런 일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부대에서는 우리 시민들한테 시에다가 협조하는 부분들이 조금 미비하거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요. 지금 어디가 문제냐 하면 여기 비산동 수도군단의 바리케이드가, 거기가 먹거리촌이잖아요. 그런데 바리케이드가 너무 심하게 많이 쳐져 있다는 민원을 많이 받았어요.
그에 대한 해결책이라든가 앞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이따가 좀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허재영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전번에 행감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중계기가 여러 곳에 자꾸 설치가 돼 있어요.
그런데 안양시에 통신사들의 중계기가 별도로 설치돼 있는 곳들이 아마 신고를 했거나 다 그런 게 있겠죠? 중계기 숫자라든가 위치 그런 게 있으면 자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것 혹시 있을까요?
있나요? 파악이 된 게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