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최근 그래도 한 3, 4년 정도 바라보면 예산법무과 계실 때부터 기획경제실장부터 봤을 때에 이 예산부서는요 문제가 있으면 안 되는 부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안전이 제일 우선이었습니다.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이 틀 안에서 잘 운영하면 됐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인재육성재단은 그 부분을 철저하게 버려야 되는 자리잖아요. 그래서 정말 우리 후보자님이 이 자리에 어울릴까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부분이에요. 정말 괜찮은 분이고 젠틀한 분이고 멋진 분이라는 것은 제가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자리와 어울릴까라는 것은 제가 진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혹시 이 부분과 관련해서 개혁과 변혁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실 계획은 있으신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계획을 한번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