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큰 기대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임용되시고 나서도 이런 부분들을 꼭 지키셔서 ‘되는 방법들을 먼저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무대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시간이 좀 남은 관계로 다음 질의도 드리겠습니다. 미리 드렸던 질의 중에서 코로나 전후로 비교했을 때 예술산업이 굉장히 휘청거렸습니다.
사실은 연극이라든지 지금 40년, 100년을 운영했던 연극단들도 다 이미 도산하고 없어진 부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새로운 형태의 예술이 분명히 안양시에도 존재하고 나타나야 될 시기인데 아직까지 안양시에서는 혁신적인 내용이 한 번도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맞죠?
그리고 후보자께서 답변 주신 내용들을 봤을 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 이에 따른 예산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서술해 주셨는데 혹시 현장 예술인분들과 사전 얘기를 하시고 답변서를 작성하신 건지 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