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경숙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석수 1‧2‧3동 지역구 의원 윤경숙입니다. 5분발언을 허락해 주신 최병일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다함께돌봄센터와 안양시 상징꽃 개나리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영상자료 제시) 첫째, 안양시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운영의 필요성에 대한 사항입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복지법」 제44조의2에 의해서 각 지자체별로 설치‧운영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학기 중이나 방학 중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이용료로 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을 둔 맞벌이가정에서는 참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는 대통령령으로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내 의무설치 조항이 추가되어 각 지자체별로 돌봄센터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기도 아동돌봄 수요‧공급 현황’을 살펴보면 안양시가 31개 경기도 지자체 시군 중에 끝에서 세 번째, 2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티 리모컨 오류) 타 지자체와, 시간이 흐르니까 빨리할게요. 보시는 것처럼, 타 지자체와 안양시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타 지자체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소재지가 아파트 관리소, 아파트 단지 내와 그리고 공공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양시의 경우 6개의 다함께돌봄센터 중에 4개가 교회로 되어 있습니다. 5년간 무상임대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타 지자체와는 특이한 경우이고요.
그리고 시군별 추가운영비조차 안양시 지원이 열악한 실정입니다. 피티가 또 사진을 넣었는데 안 나오네! 사진자료가 안 나오네요.
간담회를 개최한 적이 있어요. 지난 화요일에 강득구 의원님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6개 다함께돌봄센터 안양시 센터장님들하고 간담회를 개최해서 그중에서 나온 말이 아이들이 센터를 그리라고 하면 십자가 먼저 그린다고 합니다.
우리 안양시에서는 교회 내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다함께돌봄센터에 아이를 맡기는 부모들조차도 ‘여기가 안양시가 지원하는 사업이 맞냐’ 하는 문의를 다수가 한다고 하죠. 우리 안양시가 지금 아동친화도시 용역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 ‘아동돌봄에 대해서도 먼저 신경을 써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째, 안양시의 상징꽃 개나리 군락지 관리에 대한 사항입니다. 군포시에는 군포시 상징꽃 철쭉축제가 매년 성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양시 상징꽃인 개나리꽃도 안양천변에서 해마다 봄을 알리며 저렇게 노랗게 안양천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이렇게 안양시에 훼손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비산대교 주변과 명학대교에서 쌍개울 근처 이 표시된 곳이 훼손된 지역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동영상을 한번 시청하시겠습니다. (동영상자료 ‘명학대교~쌍개울 비산대교 근처’ 제시) 쭉 훼손된 곳입니다.
이것 생명력을 이어가기도 힘들게 가지를 너무 잘라놓았는데 이렇게 훼손된 이유가 무엇인지 저에게 서면보고와 함께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다음으로 석수역에서 한마음선원 사이에 안양시와 서울의 경계선입니다. 저 끝에 개나리가 심어져 있죠?
호암공원인데요, 여기서부터 안양이라는 곳입니다. 여기에 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