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시면 더 연구하고 위원님들이 답답해하기 이렇게 하기 전에도 과장님이 좀 막 소신 있게 더 연구하고 그렇게 해주셔야지 우리도 이것을 보고 ‘4억 5천이나 되는데 이것 괜히 낭비 아니야?’, 그렇지만 집행부에서 뭔가 이것에 대한 소신과 이게 꼭 우리한테 너무너무 절실하게 필요하다 피력을 해주시면 우리도 물론 다 공감이 되죠. 그러니까 자꾸 약간 대답이 미약하거나 그러면 이것 안 해도 될 수 있겠다, 4억 5천이나 되는 것 앞으로 4억 5천짜리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하고 이게 2년이 걸려서야 평가위원회에서 수준을 받고 이러니까 또 마음이 막 풀어지게 되는, 자꾸 같이 이렇게 질의를 하고 하는 위원들도 그러니까 우리 담당 과장으로서 삼성기유첩을 구매를 꼭 하시려면 더 연구하고 더 박력 있고 더 이런 작품의 수준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믿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잠깐 드리고요. 그리고 저도 안양시사나 안양학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이것을 보면서 우리 허원구 위원님이 지적해 주고 다 해주셨는데 이미 우리는 안양학이나 안양시사 이 내용에 대해서 쭉 해오지 않았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이걸을 굳이 다시 용역을 줘? 그런데 또 용역을 주는 위탁기관이 안양시정연구원이야? 얼마 전에 이것 다 계류시킨 건데 여기다 예정이라 써?’, 차라리 위탁기관을 미정이라고 하는 게 더 우리한테 신뢰가 갔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
안양시정연구원은 이미 올해 좀 어려운 상황인데 여기다 예정이라고 써놓으면, 차라리 미정이라고 했었어야지. 아직 기관이 미정이다. 아니 꼭 과장님이 안양학이나 안양시사랑 구분을 지어서 안양학 용역을 주겠다고 하지만 우리 위원들은 이것에서 확 다가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제가 그 말씀만 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이 경기관광축제 도비하고 지원을 받아서 올해도 또 화려하게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중앙공원하고 삼덕공원에서 펼치는데 이 슬로건은 ‘걷고, 달리고, 춤추자!’로 되어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