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처음에 줘서 그것을 가지고 사회에 나와서, 그런데 이것은 다 돈인데 저는 기본 서비스를 보니까 너무 추상적이고 이래서 참 국비 내려주면서 정말 피부에 와닿지 않는 사업을 하는 것 같아서 걱정스러워요. 얘네들한테 1천 500만원을 쥐어주고 뭐를 하냐니까 인생설계 또 재무설계 서비스를 해줘요. 자산평가.
돈 요만큼 주고 얘네들 또 주거독립을 위해서 법률상식에 대한 교육까지 해줘요, 이 내용을 보면. 그러고 사기당하지 않게 이런 것, 아니 1천 500만원을 주고 뭐 이런 추상적이고 교과서적인 내용을 하면 얘네들이 피부에 와닿을까. 얘네들은 일단 뭐 정말 없는데.
자립청년은 문제는 금전적인 자립이 필요한 거고 주거 자립이 필요한 거고. 내가 거꾸로 생각해서 이 청년이다 생각하면 지금 내가 있어야 이것을 관리를 하고 사기당하지 않게 조심하고 이러지 이런 교육이 필요할까 하는 걱정이 제가 돼서, 기본 서비스라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