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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92회 제1보사환경위원회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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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보충말씀을 조금 잠깐 드릴게요. 김보영 위원님 질의 중에 제가 답변하고 싶었는데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서 제가 5분발언을 했거든요, 어제?

어제인가요? 그러기 위해서 간담회도 제가 많이 했고 그래서 자세히 아는데요. 이게 지금 이용자 본인부담이 있고 그전에는 이용자 본인부담으로 식사 제공한 게 센터별로 소통을 하다 보니까 이렇더라고요.

밥은 거기서 하고 엄마들이 반찬을 가져와서 돌아가면서 엄마들이 그 반찬을, 아기들이 조금씩 먹어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반찬 해왔다 그러면 애가 어깨도 으쓱해지고 보통 지원받는 밥보다 그 밥 먹을 때, 엄마가 해온 반찬 먹을 때 애들이 더 행복해하고 싹싹 다 먹었다. 그래서 돌아가면서 엄마들이 부담해서 즐겁게 그냥 그런 식으로 하고 있었지 4천원, 4천 500원 주고 산 게 아니었어요.

이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게 6개 중에 제가 5분발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4개가 교회라서 애들이 센터를 그려라 그러면 다 십자가 표시 해가지고 우리 센터는 이것 먼저 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다 전수조사를 해봤더니 특이한 거예요, 우리는. 다른 데는 그렇게 교회에 있는 데가 없어요.

없어요. 무상임대 5년 해달라고 아마 시장님이 이렇게 하셔서 교회가 선정이 됐는가 하는데 다 아파트단지 안에 있고 공공시설에 있고 사회복지시설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확장해,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가 29등이라고, 31개 중에, 충족률이.

굉장히 지금 이것은 문제가 많아요. 아동친화도시 지정하기 전에 이것 먼저 살펴야 된다는 생각을 제가 하게 됐고요. 지원도 좀 더, 이것은 도비 지원이지만 우리가 안양시 지자체별로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그것 한 번 더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김정중 위원님.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