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초원약국이 굉장히 들어갔는데 비좁고 그래서 여기를 좀 이렇게, 물론 그것은 개인이 사비로 해야 될 거죠. 그렇죠? 내부적으로 환경정비가 좀 되면 좋겠다는 제 아쉬움이 있고 그리고 들어가서도 ‘우리 약국은 공공 심야약국입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항상 저기 해주십시오.’ 이런 문구라도 있고 바깥에도 ‘우리 안양시의 자랑스러운 공공 심야약국입니다’ 난 좀 이런 게 있으면 지나가시는 분들도 보고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으니까 우리끼리 ‘초원약국’이다, 우리끼리 ‘세종온누리’ 이렇게 되는 것 같아서 홍보비가 만약에 그런 데로 쓸 수 있다면 약국 외부에도 좀 산뜻하게 해서 ‘우리 만안구의 공공 심야약국은 11시부터 1시까지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이런 식으로 산뜻하고 기분 좋고 누구나 버스 지나가다가도 이게 보일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한번 아이디어 했으면 어떤가 그래서 제가 이것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