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한번 질의 올리겠습니다.
전체적인 공동주택에서, 지원사업 중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만안과 동안 중에서 동안이 한 70퍼센트, 만안이 한 30퍼센트 정도 비율이 되더라고요, 지원사업 중에서, 올해. 이런 것을 봐서도 벌써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예요. 아파트가 많기는 많아요.
그렇지만 전체적인 사업 분야에서 보면 조금 많이 이게 벗어나지 않느냐.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있고. 또한 지금 박태규 과장님이 이 버스승강장 만드는 것을 아주 계속적으로 말씀을 이어나가는데 저는 여기에서 빨리 과장님이 이런 부분은 조금 한 발 뒤로 물러나가서 다시 검토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형평성으로 말한다 그러면 만안‧동안에서, 이 사업을 만안구도 해 주셔야 돼요, 아파트가 아니라 주택가 주변으로. 아파트 사람이 더 추울까요, 주택가 사람이 더 추울까요? 저는 단독에 사시는, 지하, 연립, 이런 사람들이 아침에 나올 때 추워서 굉장히 더 힘들어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외려 확대‧보급하려고 그러면 일반 만안구 주택가 또 일반 동안구의 주택가 주변, 이런 데 큰 도로, 이것을 진짜 필요로 하는 곳에, 그런 곳을 찾는 게 낫다. 그래서 부서적인 면에서 외려 주택과가 아니고 대중교통과 이런 데가 낫지 않을까라는, 부서 선정도 잘못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사업이 조례로서 올라왔을 때 검토하는 부분이 좀더 철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이것은 말씀을 안 하셔도 되고 하셔도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