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군요. 저는 또 이 재난알림 관리시스템이라는 게, 재난이라는 게 홍수나 폭염도 있지만 우리가 작년에 경험했던 이태원 사건처럼 사전에 그런 위험에 대한 알림을 좀 빨리했더라면 그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인재라고 볼 수가 있는데 저는 좀더 단순한 관리시스템도 좋지만 폭넓게 생각을 하시면서 기존에 있는 CCTV와 연계를 해서, 저희가 또 전광판이 있잖아요? 그래서 폭염이나 홍수도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그러니까 단순히 세대별로 시스템을 도입해서 하는 그것도 좋은데 우리가 길거리에서 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왔다 갔다 하는 많은 장소에, 저희가 기존에 지자체에서 홍보하는 시정이라든지 공익광고도 전광판, 예를 들어서 그날의 미세먼지 이런 것들 뜨잖아요? 거기에도 함께 재난에 관련된 그런 알림도 송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면에서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