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시민대상조례가 과거에도 얘기가 나온 게 그 당시에도 우리가 8가지 했을 적에 너무 많지 않냐. 이게 상의 가치가 있냐라고 했을 적에 그 당시에는 “여러 방면에 나누어 주기가 좋습니다.”라고 답했었어요, 과거에. 과장님이 전에는.
그런데 지금 와서는 또 8개가 최대한계입니다, 가치에 의해서. 그 당시에 저희가 얘기한 것은 통합도 하고 지금 시민지역사회발전부문하고 사회복지부문에 보면 시민복지나 지역사회복지나 보면 거의 중복적인 게 많아요. 교통질서 확립, 청소년 지도라고 아까 답변 주셨는데 이게 다 사회복지사업으로 통합할 수 있는 여지예요.
그런데 그 당시도 이게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부문 이렇게 다 나누어 가지고 여러 명한테 주려다 보니까 이렇게 진행이 된 거예요, 그 당시에는. 그런데 지금와선 또 답변이 바뀌어 있는 거예요, 제가 지금 총무경제 똑같이 들어보면.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차라리 이것을 다 통합해서 상을 한 5개로 줄여요, 꼭 굳이 8개 하지 말고 지금 통합 통합 그렇게 말씀하시면.
상의 가치가 8개가 안 된다고 하면. 제가 교육체육도 하나로 묶을 수 있어요, 교육하고 체육도. 그런데 그때 또 나누어 버린 거고.
그래서 그때 막 8가지까지 늘려놓은 거예요, 여러 사람 주려고. 그러다 보면 체육하고 교육 쪽도 보면 체육회장들, 누구, 동회장 대표회장님 다 이런 식으로 시민대상 주잖아요. 시민대상 받을 때마다 저희가 크게 이견을 갖지 않고 얘기를 안 했는데 진짜 이분이 대상을 받을 만한 분인지.
물론 여기에서 올라온 분 중에서는 추천인 중에서 고르게끔 돼 있지만 공적조사 해보면 사실은 그렇게 대상만큼 받지 아니해야 될 인물도 있어요. 그동안 얘기를 안 했을 뿐이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을 효행부문 하려면 다 통합시켜 버리세요. 5개로 줄여요.
그러면 될 것 같아요. 굳이 8개다 9개다 하지 마시고. 이것 저희가 정회시간에 논의는 다시 할 텐데.
이게 가장 대한민국에 우리나라가 효잖아요, 효. 지금도 어버이날도 엊그제 다녀오셨을 것 아니에요, 부모님한테 다. 얘기하고.
그런데 그것을 기본으로 정하고 있는데 이것을 뺀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우리 국회에서도 효행에 대한 상을 아직도 지급하고 있어요, 국회에서도. 단독사항으로다가.
그런데 굳이 안양에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럼 2개 2개 합쳐 가지고 한 5개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다시 한번 논의하시든가 그 방법을 강구해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조금 이따 정회시간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