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의원님들 어느 누가 ‘이런 책이 좋습니다’라고 해서 권장도서로 해가지고 할 수는 있어요. 책장에 꽂아놓고 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권장도서라 해가지고 무조건 사서 주는 것은 또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요, 한마디로 말해서. 더 이상 말 안 하고요.
그리고 ’24년도에 보면 꼭 우리가 정책적인 이런 책만 가지고, 지금 한 3권이 들어왔는데 1, 2, 3, 그렇죠? 1, 2, 3은 누구 한 사람이 쓴 것 같아요, 1, 2, 3권 보니까. 맞습니까?
아니면 또 다른 분이 1, 2, 3 따로따로 쓴 겁니까? 하여튼 간 왜냐하면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너무나 우리가 이러한 정책적인, 우리 의정활동에 꼭 이런 책만이 도움이 되는 게 아니에요. ’23년도에 보면 우리가 의회 9대에 들어와서 34권을 구입하셨어요, 의원님들이.
다양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책을 보면. 이 책이라는 것은 꼭 우리가 어떤 것 하나만 진짜로 의원 교육만 될 수 있는, 또 집행부에서 쓸 수 있는 이런 책만 꼭 책은 아니에요. 여러 가지 책을 봄으로써 의원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거고 그것으로 인해서 또 다른 질문도 던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꼭 우리가 ‘매뉴얼처럼 짜여있는 이런 책은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