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익수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고 사랑하는 55만 안양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계1‧2‧3동 신촌동 지역구 의원 강익수입니다.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항상 애쓰시는 우리 최대호 시장님과 2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을 통해서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모든 언론인 여러분들과 방청석을 찾아주신 우리 실버포럼 여러분들!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오늘 시정질문을 하게 해주신 최병일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임기가 절반이 지난 현재 민선8기 최대호 시장님의 공약 추진현황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공약 즉 매니페스토(manifesto)는 매니페스토의 사전적 의미로는 정당이란 선출직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제시하는 이행이 가능한 약속입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해 모든 선출직 공무원들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공약을 내세우고 또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그 약속을 진행하고 물의가 있을 때에는 다시 주민들과 소통해서 그 방향을 수정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주민들과의 약속은 중요합니다. 안양의 수장이신 최대호 시장님은 지난 5월 12일 언론보도를 통해 안양은 161개의 공약사업 중 91개의 사업은 이미 완료했고 64개의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며 6개는 부진하거나 미착수 사업이라고 해서 공약사업추진율이 현재 96퍼센트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공약이행 평가에서 경기도 13개 시가 받는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습니다.
임기 절반 만에 공약추진율 96퍼센트를 달성했다는 것으로 돼 있어 가지고 이해가 잘 되진 않지만 일단 먼저 축하드립니다. 특히 시장님은 공약과 관련해서 모든 보도자료에서 ‘일낙천금’이라고 해서 ‘한번 약속한 것은 천금같이 귀중히 여긴다’는 말처럼 공약사업을 반드시 이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완성한다라는 말을 하십니다. 이에 임기 절반이 지난 현재의 시점에서 시장님의 공약이 얼마나 잘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몇 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식사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