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또 부족하면 다른 데서 사무국에서도 쓸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고. 여기 보니까 시간외수당이 21페이지에 보면요 전번에 결산인가? 연말에 계속 시간외수당이 3천 900만원이 남고 업무추진기본여비가 2천 100만원이 남아요.
그럼 6천만원이면 총 우리 여기 예산 집행잔액이 2억 2천에서 30퍼센트가 이것 때문에 불용액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 거예요. 저는 절대 시간외를 달지 말라, 국내여비 달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렇게 불용액이 남게 하지 말라는 것을 이번에 얘기를 하고 싶어요. 전에 이렇게 달아 왔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 말고 여기서 10퍼센트나 20퍼센트 정도 남겨놓고 나머지는 다른 사업을 쓰든가 해야지 계속 6천만원 이상이 불용이 생기잖아요, 우리 의회 자체 내에서도.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