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인식은 분별하고 깨닫고 아는 과정이고. 그런데 법률에 바꾸지 않고 있는데, 법률에 상위법에서, 우리가 나서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언어순화. 이것 ‘허위’, ‘거짓’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앞서가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너무 앞서가면 이 전체가 다 흔들려서 저도 깜짝 놀랐죠, 언어순화 권고안 내려왔을 때 조례를 살펴보다가 ‘그럼 이 조례가 용어가 다 바뀌어야 되는구나?’ 하고. 그래서 일반인들의 인식, 그것도 바뀌잖아요?
표준어를 정해 가지고 규정을 정하는데 20년, 30년마다 ‘읍니다’가 ‘습니다’로 되는 것처럼, ‘남비’가 ‘냄비’가 되는 것처럼 어떻게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를 해요, 표준어도. 그래서 ‘사정’이라고 그러잖아요. 조사해서 정하는 거예요, 표준어 사정 기관에서.
인식이 좀 굳어졌을 때 이렇게 바꿔야 되지 이것 저는 반대예요. 법률은 그대로 있는 우리가 이것을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