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많은 자료 작성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대답해 주세요. 제가 ‘이웃사랑 반찬나누기사업’하고 또 먹는 것에서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보니까, 또 동에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늘 반찬 만들고 해서 너무 어르신들한테 반찬이 많이 집중돼서 혹시나 그냥 버려지는 부분은 없는가, 이런 게 늘 얘기도 들어보면, 여기는 또 매일 도시락도 배달을 하고 거의 여기 730명, 130, 이러다 보니까 너무, 드리는 게 나쁜 것은 아닌데 이게 오히려 받음으로써 냉장고에 넣을 수도 없을 정도라는 얘기도 들리고 또 어르신의 식사량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쩌면 이런 것도 한번 개선이나 손을 볼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제 개인의 생각이고요. 아니 안 드리라는 게 아니라 대상자라든가 우리가 지원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질 좋은 것을 차라리 한다든가.
그냥 거의 먹지도 않고 버려지는 그런 것으로 되는 부분이 없지 않은가 여기 종사하는 분들 또 수혜를 받는 분들하고 과장님이 한번 대화를 해보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