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안양시의 대규모 개발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라고 하면서 경기일보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결과는 ‘안양시 공업지역에 대해 안양시가 제대로 못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저도 해보고 있어요, 사실은. ‘안양시에 가용자산이 없다’ 이러면서 호현마을 또 박달동의 노루페인트 일대를 공업지역으로 선정할 것 같으면 빨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안양시에 맞게끔 했으면 좋은데 이런 부분들이 적극 행정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이런 기사가 나고 나서 이제서야 우리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안양시 공업지 내 개발사업 구체적인 계획 그리고 지역별로 박달동이든 동안구의 어느 구역이든 간에 이런 부분적인 자료 좀 주시고요. 안양시와 노루페인트 공장 이전되는 합의서를 했지 않습니까?
그 합의서를 발표한 후에 안양시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안양시가 그동안 계속적으로 어떻게 10년 동안 하고 있는지. 2014년 9월 노루페인트의 에폭시(epoxy) 사고 이후에 발생한, 그로 인해서 약속을 많이 했어요, 노루페인트에서. 우리 시의 시민들에게 ‘어떻게 우리가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전을 하겠습니다’라고까지도 약속을 했는데 우리 시는 그동안 이러한 부분에서 대응책이 없었지 않았을까.
그래서 대응책을 갖고 오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노루페인트 연구단지를 신축한다고 지금 우리 시에다가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안양시에 그런 서류가 들어와서 건축심의위원회에서 또 심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 자료 주시고요.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게 된다 그러면 어떤 식의 대응과 방법을 통해서, 우리 향후 박달스마트밸리하고 노루페인트 개발사업이 진행되는데 연구단지를 또 심의회에서 허락을 해줘 버리면 흐지부지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앞서서 그런 말씀 드린 거예요. 여기에 제가 미리 자료를 받아본 것 있는데 ‘이전대책 관련해서 노루페인트에서는 공장 이전의 기본적인 안을 마련하여 합의할 수 있도록 한다’, ‘안양시장은 이전을 위하여 제반 행정지원과 합의를 한다’, ‘세부사항은 실무팀을 구성 후 실무협의회에서 논의한다’라고 그 당시 협의결과의 일부가 이렇게 적혀져 있어요.
그리고 그쪽에서 답변은 뭐냐 하면 ‘사업장 이전부지 개발 및 매각이 선정되어야 하고 사업 이전부지 물색 및 구입, 공장설비 이전 등 검토할 사항이 많으나 대형 프로젝트로 어느 정도 로드맵이 작성되면 협의를 통하여 안을 구체화할 예정임.’ 여기까지만 딱 잘랐거든요, 그 당시에? 그래서 노루표도 그 당시 입장에서는 사고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이전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다고요. 그래서 지금 10년에 걸쳐서 오면서 지역주민들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면서 또 우리 안양시가 그동안 대응에 대해서 잊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 사고는 한 448명 정도가 사고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봤어요. 인근 광명, 안양, 부천까지도 이런 냄새로 인해서 했고 심지어는 우리 박달동 주민들은 근 15일, 한 달 정도까지 매캐한 냄새로 인해서, 저도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의 대응에 대한 것을 제가 묻고 기자들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궁금하고 시민 여러분도 또 기사 이후에 대한 우리 시의 행정적인 절차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합니다.
자료를 충분하게 주시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김주석 위원님이 아까 우리 최종원 과장님한테 말씀하셨어요. 공공청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우리가 동안·만안 동주민센터를 한번 방문한 적 있습니다.
행정청사를 새로 지은 청사들이 창고가 너무 진짜 작고 심지어 어떤 데는 창고가 없는 곳도 있어요. 호계2동 같은 경우는 창고가 없었습니다. (「호계3동」하는 공무원 있음) 호계3동입니까?
예, 호계3동. 창고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앞으로 우리가 새로운 건물을 지을 때는 이러한 창고나 자재를 재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놓치지 않았나 생각해서요 향후에 우리가 새로운 동주민센터를 지을 때는 이런 부분까지 충분하게 검토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동주민센터를 거의 대동소이하게 일률적으로 우리 안양시가 비슷비슷하게 짓는 것 같은데 좀 새로운 청사, 새롭게 멋있게, ‘청사’ 그러면 외벽부터 내부까지 새로운 도면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 거의 비슷해 가지고 비슷비슷합니다, 가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도 도시미관에 맞게끔 지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재생과 주동완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아트센터 명학공원 일원 문화예술거리 조성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