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이 자료를 요청한 것은 이유는 뭐냐 하면 이게 원래 해주게끔 돼 있는데 시대흐름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직원 체육의 날’로 해서 이게 그날 저녁에 이렇게 한다든가 점심이나 힐링을 해요. 그런데 누가 들어도 체육의 날은 아니야.
이것을 좀 명칭 변경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보여져서 질의 던진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다 여러 번 물었어요. 어디 가냐, 직원 체육의 날인데.
체육도 아닌데 어디 가냐? 여러 과에 보다 보니까 내가 그 말이 안 맞지 않냐. 알고는 있는데 지금까지 질의해 본 적은 없어요,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여쭈는 것은 지금 사업소 및 양 구청이라고 하지만 총무과에서도 관리를 하니 이게 좀 뭐가 시대흐름도 많이 바뀌었고 젊은 직원들이 또 동참을 안 한다 말이에요. 과거에는 과장님 세대에는 우리가 최근에도 토요일 날에도 와가지고, 그때는 오전 근무하던 시절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오후에 체육의 날 행사를 해야겠다. 오전 근무하고 오후에 이렇게 해서, 그런데 그게 굳혀진 거야.
그대로 온 거예요. 비용이 약간 오르고, 많은 비용도 아니지만. 이게 시대흐름에 따라서 변화를 줘야겠다.
체육의 날 행사도 아닌데 힐링걷기 해서 여기를 걸어가서, 시청 정문부터 범계나 평촌으로 가. 이게 뭔가 안 맞아요. 이게 명칭 변경을 하든가 뭐 문화의 날?
아니면 이렇게 좀 공모를 해요. 직원들 특히 MZ세대 젊은 직원들한테 어떤 명칭이 좋겠냐. 뭔가 안 맞지 않아요, 과장님 생각은?
나는 이게 늘 경험한 건데 안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