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공공건축물은 제가 전에부터 계속 주장했던 것 중의 한 가지인 것 아시죠? 그때 얘기한 게 뭐냐 하면 과거 시설공사과죠. 거기에다가 팀을 하나 만들고, 그것은 큰 틀에서.
우리 큰 틀 있잖아요, 안양시에서 관리하는 공공물 큰 틀에서 한번 해주고. 그리고 가장 문제가 뭐냐 하면 양 구청의 청사관리팀에 인원을 한두 명 더 보강해서 우리 각 동에 보면 과거에 청사관리 담당자가 있어요. 그때 자료도 받았지만 평균 근무가 6개월, 짧게는 두세 달, 길면 10개월이에요.
왜 그렇게 나오냐면 아시겠지만 조직개편하고 인사이동 때 가버려요. 그러면 또 두 달 만에 동장님이 정해야 돼. 그러면 또 휴직을 해.
그럼 또다시 맞춰요. 그것 딱 세 번 되면요 그다음에 청사관리 담당자가 동에 있는 것도 잘 몰라요, 아예. 이게 어디 있냐, 이게 어떤 식으로 하냐, 왜 그때 제가 이 말씀을 드렸냐 하면 이왕 관리하는 것 청사관리 전문직들이 와서 이왕 봐주고 빨리 처리할 수 있게끔 그다음에 예산절감 효과도 크다.
이게 왜 그러냐면 기본적인 것 쳐다보면 고칠 수 있는데 그냥 방치예요. 그러다 큰 고장이 나면 그때 되면 그때도 말씀했지만 예산 10만원 정도 들어갈 것을 100만원, 1천만원이 들어가고. 그래서 그것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고.
시설공사과에서 건축을 다 짓잖아요, 안양시 모든 공공건축물. 큰 틀이 있잖아요. 큰 틀은 거기서 관리하는 게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께.
그래서 이것을 계속 주장해 왔던 거고. 왜 그러냐면 실무자들이 다 적기 때문에 만약에 복지과나 복지센터에서 넘겨줘 버리면 어떻게 알아요? AS 해가지고 1년밖에 안 되는데.
그러다 보면, 제가 큰 틀은 다 알고 있잖아요, 큰 맥은. 그런데 시에서는 큰 것을 했는데 동에서나 그 청사관리 담당자가 시에다 연락을 하면 그게 바로 조치가 될 것 같아요? 힘들단 말이에요.
인원 보강도 그렇게 하기 힘들고.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게 물론 동에도 청사관리 담당자가 있지만 구에 청사관리 담당자가 수시로 일주일에 양 구청 해서 돌다 보면 또 주민센터에서 복지관도 관리하는 동도 있잖아요. 그런 데를 같이 해주면, 거기는 아예 가보지도 못해요.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고, 담당자가. 그냥 서류상만 인수인계하는 거지, 스위치만 껐다 켰다 해. 그러니까 그런 것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고, 소소한 것들.
다 못 하잖아요. 쉬운 말로 화장실에 변기에 물이 안 내려가도, 조그마한 고리 하나 끊어졌는데 그것도 관리가 안 돼. 그냥 방치하는 거예요. ‘사용금지’ 딱 붙여놔 버려요.
가 보면 이 고리, 선 하나 딱 끊어진 거예요. 그 선만 살짝 이어주면 다시 작동이 되는데 단순한 것도 한 3일씩 걸려요. 그러면 주민이나 직원 다 불편함을 느끼잖아요.
늘 쓰던 게 하나가 약간이라도 고장 나면 불편을 느끼니 그런 것 즉시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좀 해주었으면 하는 것 때문에 이게 시작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시설공사과에서는 건축을 다 지었으니 큰 조직 틀 있잖아요. 안양시 전체 건축물에 대해서 지열도 있고 우리가 쓰게끔 돼 있잖아요, 23퍼센트인가요?
태양열이라든가. 그런데 그것을 사용을 못 해요. 그러다 보니까 지열 같은 것도 어느 한 부분에 약간의 작동이 안 되면 에어컨의 시원함을 못 느낀대요.
그러다 보면 과에서 담당자들이 잘 모르다 보니까 에어컨을 일부 다시 설치해라, 시스템에어컨 설치해 달라, 그래서 실제로 예산 해가지고 나간 데도 있어요. 그럼 담당자나 설치하는 업체가 있을 것 아니에요, 시설공사 관리했으니까. 그 업체가 오면 아주 간단한 장치인데 별것도 아닌데 그게 막히고 작동이 안 된 건데 이것만 살짝 수리했으면 쓸 수 있는 것을 그렇게 안 했다는 거지.
지금까지 해보면 또 내 게 아니잖아, 넘겨주었잖아요, 그 과 것 거잖아. 복지문화국이면 문화국에 무슨 과다, 그러면 거기서만 관리하는 거야. 그러니까 잘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핑퐁 치는 거야, 서로. 그러다 보니까 시스템에어컨을 사 달라고 하니까 예산이, 그것 해서 또 올려요, 그 과에서는 예산부서에. 이런 경우가 많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여기서는 큰 틀에서 그 내부 설계도를 갖고 있으니 그 부서에서 해줘라, 그러면 예산 절감도 되고 또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시에서 큰 틀에서 나가서 봐주고 그러한 팀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틀로 얘기하면.
우리 국장님이 공공건축물에 대해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조직 개편할 적에 지금 의견을,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의견을 다 충족을 못 해요. 직렬별로 자기 직렬에 대해서 되게 많이 따지고 있기 때문에 좀 그것에 대한 것을 잘 배치해 가지고 조직개편을 잘해야 인사이동 할 때도 그만큼 할 수 있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가 개편사항이 너무 많다 보니까 아까도 국장님 말씀에서 자율적으로 국에서, 지금 환경이랑 도시랑 그것 안 맞는다고 전에도 제가 수도 없이 얘기했잖아요. 국장님도 곤란한 거야. 하나는 개발해야 되고 하나는 진행해야 되고.
한 군데는 환경에 대해서 얘기하고. 회의할 때 그게 좀 안 맞지 않느냐. 그것도 이번에 개편 예정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