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명희 의원 발언
위원 ‘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관련해서 이 페스티벌이 첫 번째 축제여서 조금 시행착오가 많긴 했지만 사실 지역의 정서라든가 요구를 얼마나 담아냈는지는 저는 좀 의문이거든요? 물론 존경하는 김정중 의원님이랑 저랑 위원으로 참여하기는 했지만 이 추진하는 업체가 굉장히 지역에 대한 이해가 조금 미진하다고 저는 느꼈어요. 그래서 관광진흥 외부자문단을 운영하실 때 물론 관광 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이런 것도 중요한데 사실 요즘 수도권 관광 트렌드(trend)가 지역입문자원이랑 또 감성적인 어떤 감성형 콘텐츠랑 먹거리 이런 게 다 결합돼야 되잖아요, 복합적으로.
그래서 우리 안양도 좀 관광진흥 외부자문단이 신규사업 추진자문 이런 것을 하실 때 큰 틀을 좀 설계하셨으면 좋겠어요. 보시면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 이런 것 다 서면으로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