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없어요. 쓰여 있지도 않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장님, 육교가 있으면 그게 명이 있어야 되는데 특히 명이 없고요.
제가 검토 한번 부탁드리려고 지금 말씀드리는, 조은호 과장님한테. 지하보도, 요즘에 지하보도 안심벨이 생기면서 그 이름을 부여했는데 이게 무슨 ‘건물 옆 지하보도’, ‘어디 앞 지하보도’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순수하게 이름이 안 되고.
그게 만약에 이전해 버리면 이름도 바꿀 거냐 이거죠. 저는 그것을 새로 정비를 해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도로명주소. 제가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없어요, 이름.
그래서 특히 민방위 훈련 때 각 동에서 훈련을 동원하잖아요? 지하도에서 해요, 예를 들어서. 행정복지센터에서 그냥 ‘어느 건물 안에 있는 지하도로 오세요’ 그래.
그것 못 찾는 거야. 이름이 자꾸 없다 보니까 생소한 거지. 우리가 각 사거리, 로터리에 다 이름이 부여돼 있잖아요, ‘범계사거리’, ‘안양시청 앞 사거리’ 이렇게.
그런 식으로 부여가 돼야 되는데 이게 공통되게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지하보도 딱 들어가면 아무 표시가 안 돼 있어, 이게 무슨 지하도인지. 안심벨은 설치를 했어요.
안심벨에 거기다가 이름을 부여는 했더라고요, 안심벨 하면서, 어디다 설치해야 되니까.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 쪽 있죠? 지하보도.
양쪽 입구에는 아무 문제 없어요. 만약에 안심벨을 좀 벗어나서 문제가 있어. 내가 지하도 입구에 쓰러졌는데 그것을 긴급하게 연락을 해야 돼요, 내가 먼저, 급 이상이 있어서, 몸이.
스마트폰을 했는데 이름이 없어요. 내가 지하도를 몇 개 왔다 갔다 했어요, 이 근처에만. 그러니까 지하보도예요, 지하보도.
차도가 아니라. 지하차도는 이름이 다 있어요. 또 차가 다니는 데는 이름이 또 다 부여돼 있어.
사람이 다니는 데는 부여가 안 돼 있다 이거죠. 그것 검토하셔 가지고요, 육교, 사람이 다니는 데만 안 돼 있어요. 육교, 지하보도.
바깥에 이름 부여해 가지고 명칭 설치를 하시라는 거예요. 내가 지하 계단을 쭉 내려가요. 그 입구에서 쓰러졌어.
CCTV는 중간에 있어. 그것 누가 계속 관찰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많이 안 다녀요, 특히 이 시청 주위에는. 횡단보도를 거의 다 넘어다니시지.
그리고 거기에다 민방위대피소로 또 다 돼 있어요, 지정이. 그런데 양 구청에 그것을 달라고 그러면 ‘어디 앞 대피소’, ‘어디 앞 대피소’. 그러니까 정확한 명칭 부여를 도시계획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으니 부여하고 명칭도 붙여서 해달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