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29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5

정완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없어요. 쓰여 있지도 않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장님, 육교가 있으면 그게 명이 있어야 되는데 특히 명이 없고요.

제가 검토 한번 부탁드리려고 지금 말씀드리는, 조은호 과장님한테. 지하보도, 요즘에 지하보도 안심벨이 생기면서 그 이름을 부여했는데 이게 무슨 ‘건물 옆 지하보도’, ‘어디 앞 지하보도’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순수하게 이름이 안 되고.

그게 만약에 이전해 버리면 이름도 바꿀 거냐 이거죠. 저는 그것을 새로 정비를 해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도로명주소. 제가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없어요, 이름.

그래서 특히 민방위 훈련 때 각 동에서 훈련을 동원하잖아요? 지하도에서 해요, 예를 들어서. 행정복지센터에서 그냥 ‘어느 건물 안에 있는 지하도로 오세요’ 그래.

그것 못 찾는 거야. 이름이 자꾸 없다 보니까 생소한 거지. 우리가 각 사거리, 로터리에 다 이름이 부여돼 있잖아요, ‘범계사거리’, ‘안양시청 앞 사거리’ 이렇게.

그런 식으로 부여가 돼야 되는데 이게 공통되게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지하보도 딱 들어가면 아무 표시가 안 돼 있어, 이게 무슨 지하도인지. 안심벨은 설치를 했어요.

안심벨에 거기다가 이름을 부여는 했더라고요, 안심벨 하면서, 어디다 설치해야 되니까.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 쪽 있죠? 지하보도.

양쪽 입구에는 아무 문제 없어요. 만약에 안심벨을 좀 벗어나서 문제가 있어. 내가 지하도 입구에 쓰러졌는데 그것을 긴급하게 연락을 해야 돼요, 내가 먼저, 급 이상이 있어서, 몸이.

스마트폰을 했는데 이름이 없어요. 내가 지하도를 몇 개 왔다 갔다 했어요, 이 근처에만. 그러니까 지하보도예요, 지하보도.

차도가 아니라. 지하차도는 이름이 다 있어요. 또 차가 다니는 데는 이름이 또 다 부여돼 있어.

사람이 다니는 데는 부여가 안 돼 있다 이거죠. 그것 검토하셔 가지고요, 육교, 사람이 다니는 데만 안 돼 있어요. 육교, 지하보도.

바깥에 이름 부여해 가지고 명칭 설치를 하시라는 거예요. 내가 지하 계단을 쭉 내려가요. 그 입구에서 쓰러졌어.

CCTV는 중간에 있어. 그것 누가 계속 관찰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많이 안 다녀요, 특히 이 시청 주위에는. 횡단보도를 거의 다 넘어다니시지.

그리고 거기에다 민방위대피소로 또 다 돼 있어요, 지정이. 그런데 양 구청에 그것을 달라고 그러면 ‘어디 앞 대피소’, ‘어디 앞 대피소’. 그러니까 정확한 명칭 부여를 도시계획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으니 부여하고 명칭도 붙여서 해달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