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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29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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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까지 그 자리에 계신 국장님들이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것은 첫 번째는 의원님들이 자제를 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사무국에서 이 물품에 대한 관리감독을 잘 해야 돼요.

아니, 누구는 이것 갖다 쓸 줄 몰라서 안 갖다 써요? 적절치 않기 때문에 안 쓰는 거고요. 저는 7대 때부터 이것 계속 지적했던 건데 저는 이제까지 제 기억에, 모르겠어요, 대장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한 번도 갖다 쓴 적이 없어요.

바보라 안 갖다 쓴 게 아니라, 몰라서 안 갖다 쓴 게 아니라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안 갖다 쓰는 거예요. 이런 것으로 직원들 힘들게 안 했으면 좋겠고요. 대안으로 여러 대안들이 나왔는데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목이 되게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이것을 올해 것까지 받을까 말까 하다가 안 받은 이유가 의원님들 스스로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 같아서 제가 안 받았는데 이야! 이것 2023년부터는 가관도 아니네요, 가관도 아니야. 예년에 비해서 이 물품이 단가가 되게 세졌어요.

그것은 저는 뭐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전에 손수건 이런 것 해가지고 기관 방문할 때 사실 낯 뜨거웠었거든요? 그런데 실생활에 필요한 이런 것들을 많이 했는데 그러다 보니 이게 또 의원들 입장에서 생색내기 좋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것에 대한 얘기가 한 번도 안 나왔어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