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공감하면서 의견을 내는데요 토요일, 일요일에 저도 자주 나오는데 댈 데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린 것처럼 앞에는, 앞에 이렇게 있잖아요, 세네 대. 그것은 퇴근하면서 ‘업무용차량’ 이렇게 해놓으시면 그것을 저희가 치우고 거기다 대고 이런 방법이 있고요, 토요일‧일요일은.
그렇잖아요? 정말 댈 데 없어 가지고 진짜 난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리고 작은 빌라 같은 것에도, 한 동짜리 빌라도 주차시스템이 있어서 차단기가 있어서 누르면 안내실하고 연결되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도 좀 그것 하나 해서 저렇게 나가서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에 서 계시는 일이 없도록 하는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누르면 어떤 업무로 왔는지 서로 하면서 안내실에 앉아서 그야말로 어떤 기자가 왔는지도 알 수 있고, 그 방문 열어주고 닫고 하는 것. 그게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