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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295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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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일단은 땅만 확보하는 거고 정확하게 뭐가 들어올지는 아무도 몰라요, 지금으로서는. 그런데 저는 공공청사를 굳이 1, 2로 쪼개서 이렇게 해놓은 이유도 모르겠고요.

이 위치도 사실 마땅치도 않아요. 지금 이것은 북측 구역이고 동측 구역에 보시면 제가 어제 말씀드렸죠? 왼쪽 최상단 부분에 공공청사 용지가 거기도 확보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는 우측 최하단에 배치를 해줘야 맞아요, 공공청사 1, 2 면적을 합쳐서. 땅을 합치지는 못하지만, 도로가 있으니까, 그래야 이용이나 관리 면에서 훨씬 수월해질 수 있는데 이게 독립적인 구역으로만 가다 보니까 청사부지가 2개로 쪼개져 버렸어요, 다 북측에 위치해 있고. ‘이런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데 어차피 지금으로서는 바꿀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