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주석 의원 발언
위원 자치행정과에서도 ‘위치조정 필요’ 이렇게 쓰여있더라고요. 봤어요. 향후에는, 지금 과장님이 약속하셨어.
다음에는 이렇게 뒤에 후미진 곳에다가 공공청사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시민이, 지역주민이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대로변이나 이런 데로, 교통편이 편한 곳으로 공공청사가 가야 된다고 또 김현옥 과장님도 말씀하셨고 앞으로는 그렇게 계획안이 들어올 때 하시겠다라고 지금 말씀해 주셨습니다. 국장님도 나중에 이렇게 해 주셔야 되고요. 접근성이 좋은 데로 공공청사가 들어가서 많은 분들이 이용해야 되는데 참고 예로 동편마을에 지금 복지관이 며칠 있으면 조만간에 준공을 해요.
동편마을이면 맨 끝에 있어 가지고 관양동 주민들이나 누가 거기 어떻게 이용하냐고. 돈은 몇백억 들여서 거기 지었는데. 만약에 그게 관양대로나 이런 데 있었으면 얼마나 많은 분이 그 시설을 이용하겠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 공공청사가 바뀜으로 해서 공공청사 부지도 삼각형 식으로 형태가 이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