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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경숙 의원 5분자유발언

29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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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님 감사합니다. 뭐든지 이게 지금 재산권이 가장 중요해요. 저는 시민에 대해서는 시민의 안전성을 시장님이 첫 번째로 안전성을 찾아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경제.

돈에, 먹고살아야 되거든요. ‘먹사니즘’이라고 하잖아요. 이 재산권이 침해되고 자이아파트 옆에 올라가고 그러면 저도 분통이 터질 것 같고.

비유를 하자면 경제나 돈의 관념이라는 게 이 지역을 정말 뜨고 싶겠죠. 여기 오래 살아가지고 안양시의 시민으로서 보람 있는 게 하나도 없고 이렇게 낙후되게 두고 안양시는 전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을 것 같고 이러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신라시대 향가 안민가에서도 “어떻게 하면 백성을 편안하게 합니까?” 그랬더니 “그들을 먹여 다스려라” 이렇게 내용이 나와요, 경제.

경제를 먼저 충족시켜줘야 ‘이 땅을 버리고 어디를 갈까’ 이렇게 주민들이 나온다는 거죠. 이 경제권이 너무 침해받고 재산권이 침해받으니 제가 80년대 대학 다닐 때도 경제학 책 한 장 넘기니까 ‘돈이 노크하면 문이 절로 열리고 돈이 입을 열면 모든 진리가 침묵한다’ 딱 이렇게 쓰여 있는 거예요. 돈의 힘이라는 것은 그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재산권 침해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장님, 민선시장님 또 저도 반드시 내가 이 지역에 살고 있다 하는 생각으로 이 억울함을 풀어줘야 된다 하는 생각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부산광역시도 생활권계획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환하기 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거정비지수가 주민동의가 다 들어있어요. 시장님, 우리만 없어요.

저는 왜 이렇게 주민의견을 묻지 않고 주민동의율을 하지 않고 이렇게 재개발에서 용역에서 점수화해서 점수 높은 것, 그런데 점수 높은 곳의 주민들은 원하지 않는 수가 있어요. 저희가 만약에 점수화를 해서 이렇게 했다, 그런데 그분들은 그냥 월세 받고 살고 싶다 하는 지역도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해달라 하는데 밑에 지수가, 우리는 해달라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발표를 많이 해서, 발표를 우리가 딱 희망의 싹을 자를 게 아니라 넉넉하게 발표해서 우리는 주민동의율을 반영을 안 했으니 넉넉하게 발표해서 이 안에서 이제 주민동의율을 받아봐서 빠른 곳을 우선시하고 이렇게 단계별로 해서 우리가 합리적으로 주민의견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