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시민축제에서는 먹거리축제 이쪽에 보면 사실 개인 참여하는 업소의 수익을 내는 그런 축제이기 때문에 이 지원은 좀 불합리하지 않은가, 저도 그 생각에는 동참을 합니다. 다만 지역축제에서도 참여하는 사람의 개인 이익이나 그런 수익 창출이 아닌 경우에는 다회용기를 지원할 수 있다, 이 정도는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들고요. 그리고 여기 다회용품인지 다회용기인지 여러 개 중복돼서 이렇게 나오니까 그 용어는 좀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이것 ‘우수업소 지정’이라는 게 이것 어려운 말이에요. 뭐든지 하면 ‘나트륨 저감 우수업소’, ‘우수업소’ 하는데 업소 중에 규제품목에 따른 1회용품을 줄인 경우, 어떻게 우리 여기 직원들이나 어떻게 이것을 우수업소라고 지정을 하실 거예요? 그리고 우수업소가 지정이 되면, 그러니까 ‘업소가 1회용품의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인 경우’ 이런 부분이 애매한데 일단 명목상으로만 1회용품 1회 줄이기에 앞장서기 위해서 이렇게 그냥 우수업소라는 명명을 넣었는지, 실제로 진짜 업소마다 이 홍보를 해서 1회용품 실제 줄인 데를 우수업소로 지정을 해서 뭔가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이런 것은 없이 그냥 이렇게 하면 굉장히 이것 또 명목상만 정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제가 들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