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예. 반려식물 보급에 대해서 해온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학교나 어린이집에서도 아이들 요렇게 해서 작은 상자 거기에서 식물 키우는 과정 보게 하고 이런 것은 지금 아주 오랫동안, 그것을 안 하고 있는 지자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정의 내린 반려식물 거기 있고요.
그리고 클리닉이라는 부분이 지금 여기에서 하려고 하는 건데 이 클리닉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꾸 죽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화원에 가지고 가면 거기는 꽃을 팔고 그래 가지고 뭘 가져가면 그것을 제대로 된 것으로 분갈이해 주거나 이런 것을 조금 전문적으로 하고 있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서 타 지자체에 우리가 벤치마킹 다닐 때 하고 있는 것을 우리도 반영을 하는 거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주민센터에 가져가면 주민센터에서 1인 2개 정도, 집에 있는 것을 다 가져오는 것은 아니고요 형평성 있게 보급을 하려고 작은 화분 가져가면 분갈이에서부터 이 화분에 적합한 햇빛과 토양조건, 물을 얼마나 주며 이런 코칭(coaching)을, 클리닉이죠, 말 그대로. 코칭을 받고 오는 거거든요,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