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법정교육은 공무원이면 누구나 들어야 될 사항이고 출석을 반드시 해야 될 부분인데 저는 역량개발비와 자체교육 예산이 삭감된 것에 대해서 좀 우려를 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삭감은 장기적으로 의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샹에 큰 타격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교육을 우리 의원들은 역량강화를 통해서 좀더 배우고 익혀서 이것이 정책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데 이런 것을 삭감하고 교육이 없으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정책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라고 저는 보여지고, 이 의원역량개발비는 의원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이 잡힌 겁니다.
그렇죠?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수 기회는 의원들이 최신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 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정책결정과정에서 실수, 우리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실수도 줄이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데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교육인데 이런 것을 우리 사무국에서는 이런 교육을 담당자는 찾아서 자꾸만 자꾸만 역량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어야지, 이것을 없애고 삭감한다는 것은 우리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되고 이로 인해서 정책을 만듦에 있어서도 정책의 질을 저하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결국 어떻게 되냐.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우려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것을 좀더 제고해서 아직까지 9, 10, 11 남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우리 교육파트 하시는 분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우리 의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게끔 만드는 것도 사무국에서 할 역할이지 않나 저는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이것 안 했다고 해가지고 삭감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좀더 신중하고 의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사무국에서 좀더 노력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서 발언 마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