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 가지고 제가 그랬어요. 자꾸 반납하려고 그래서 쓰신다는 거예요. 저하고 얘기를 했어요, 저한테 와서. “제가 이것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말로. “반납하려고 그래서” 자꾸 그 말만 하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퉁퉁 털어서 200을 다 쓰시는 게 어디가 있어요, 한 분이? 너무하신 거죠. 제가 말씀을 드렸고 “내가 운영위원회 열리면 제가 말하겠습니다.”까지 했어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이것은 잘못됐죠.” 그렇게, 제가 국장님이라면 ‘이것 잘못되었습니다. 이것 하나만 쓰시고 하나 추경에 세우다니요. 다른 의원, 다른 「지방자치법」 다 200 정도가 되는데 우리는 더블로 세우는 게 말이 돼요?
한 분이 이것 다 써버려서? 그리고 제가 국장님이라면 아유, 의원님, 3선 의원님이시고 하니까 이것 하나만 쓰시고 하나는 또 후배들을 위해서 양보하셔요.’ 이렇게 나는 했을 것 같아요, 내가 국장님이라면. 아닌가요?
제 말이 틀리나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