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알죠. 그 내용도 지금 다 봤어요, 제가. 그런데 그게 변호사의 전문적인 그런 소송을 그런 것을, 저도 소송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아는데 그것을 빌리지 않아도 업무 처리하면서 확실하게 우리가 이길 수 있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에요, 대부분이요.
세무과, 회계과, 세정과 이런 것, 건설과. 제가 봤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변호사의 그 분야별 전문성이 있는 이런 변호를 요구하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아마 타 지자체도 이것을 금액을 그렇게 크게 하지 않고 직원 격려 차원에서 하고 있다. 저도 직원 격려하는 것 바람직하다고 분명히 말씀드려요. 사기진작, 직원격려 저도 많이 하고 싶은데 이게 재정자립도 곳간하고 살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총무에 오기 전에 보사에 있을 때도요, 출산지원금 우리 두 배 인상했다고 막 잔치처럼 떠벌릴 때 저는 마음이 아팠어요.
왜? 성남시나 다른 기타 용인시, 다른 우리보다 재정자립도가 높은 그런 시군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제가 자료를 다 받아봤는데 ‘첫째 아가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이게 지금 저희보다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가 주는 지원금이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곳간 생각 안 하고 이렇게 정책을 입안하면 되는가 고민이 많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떤 정책을 이렇게 시행할 때 작더라도 조금 곳간이 넉넉할 때 시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어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