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장경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저도 하나 좀 우려되는 지점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전체 우리 공사의 정원이 368명 중에, 정원이.
여덟 분이 퇴사자가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가장 심각한 문제가 지금 실제로도 저희가 과부족 문제가 있는데, 부족 문제가 있는데 다시 채용을 해서 교육훈련을 또 시켜야 되는 거잖아요. 한창 3년 정도면 이제 어느 정도 일을 안다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안양도시공사가 과연 일하기 좋은 직장인가라는 좀 의구심이 갖게 되는데요.
최근 기사내용 보니까 사장님께서 현장 가셔서 애로사항 청취했다라는 기사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잘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기에는 조금 아쉬운 문제 같습니다. 조직 진단이나 젊은 사람들이 한 해에 많이 빠져나갔다는 것은 좀 심각하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