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위원 그 선을 시청 부지로 끌어와서 이름 자체도 시청사역이라고 하면 안 되고 뭐 안양중앙역, 이런 식으로 뭔가 상징성을 주면서 이 땅에 같이 향후 기업들이 시청사 부지를 샀을 때 나중에 어떤 이윤을 취할 수 있다 그러면 또 눈독을 들일 수는 있겠죠. 저 같으면 그쪽으로 오히려 신경을 쓰겠다, 이렇게 제안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몇 개 개발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코앞에다가 전철역을 유치한다거나 또는 인덕원과 과천지정타하고 긴밀한 연계망을 갖출 수 있는 특별한 교통망을 구성한다든가 이런 큰 그림을 좀 그리셔야 돼요. 그래서 기업들이 ‘우리 안양 시청사 부지로 오더라도 불편함이 없이 회사가 유지될 수 있겠다’ 이런 판단이 들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큰 틀에서 고민을 해주십사 하고요.
단장님이 고생을 참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도 우리 안양시를 위해서 더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