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지영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저도 이 조례에 공동발의 서명한 의원으로서 이 조례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이고 찬성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김정중 위원님께서 제 이야기의 뜻을 좀 잘못 오해하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저는 연 1회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장이라는 생각을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그 비용에 관해서도 예산이 200만원 일인당 책정이 되면 그 200만원을 의원 1인이 그것을 100만원씩 해서 사용을 하든 세 번을 나누어서 사용하든 그것은 자율로 맡겼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플러스 원으로 해서 말씀드렸던 거고, 이번 조례안은 그대로 가는 것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바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더불어서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윤경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한 취지도 일부 이해는 가는데 떳떳하지 못하다, 의원들이 이런 예산을 확대하는 것 떳떳하지 못하다라는 말씀 하셨고 그리고 뉴스에 날 만한 일이다,라는 말씀도 하셨어요.
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시민들의 오해를 좀 풀고자 생각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이것 관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이 예산이 의원들이 마음대로 쓰는 예산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시민들과 의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에서 시민들이 그냥 내 시간 버려가면서 여기 와서 사용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분들도 내 시간을 할애해서 오는 거기 때문에 그만한 인센티브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서는 이런 조례가 너무나 확산되어야 된다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것은 떳떳하지 못하고 뉴스에 날 일이다,라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주민들과 우리 의원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윤활유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오히려 더 확대해야겠다라는 게 맞다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