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열띤 토론 아주 좋아요. 아주 바람직한 거예요. 제가 아까 존경하는 조지영 위원하고 생각이 틀립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가 내년도에 일단 시범적으로 해보고 그다음에 더 하실 수 있는 분이 해도 괜찮지만 한 분이 지속적으로 기본적으로 한 번을 더 하고 한 번을 더 가능할 수가 있다라고 하면 그분이 계속 혜택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어느 정도의 1년에 한 번씩 하고 그런 기준점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추가로 대체할 수 있다는, 내년에 한번 해보고 그 후년에는 어떤 상황이 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내년 같은 경우에는 좀더 타이트(tight)하게 하는 게 맞지 않는가 생각하고, 지금 존경하는 위원장께서 예산 물론 적다,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200에서 400, 거의 10배 정도 늘리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100만원에가 다과비 50만원 이렇게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과비, 그것 안 해도 돼요.
이런 부분에서 솔선수범을 해보고 내년에 해보다가 좀더 보완할 점이 있으면 보완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 보니까 지금 나와 있네? 의회사무국에서는 토론회 등 연간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및 집행을 관리한다.
그럼 어쨌거나 여기서는 연간계획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다가 좀더 구체화하도록 담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토론이 오늘 의외로 아주 열띤 토론이 돼서 저는 한편으로는 아주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