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데 지금 제가 안양시 재정여건이 지금 모든 게 다 예산법무과에서 삭감되고 있고 민원처리도 지금 못 하고 있어요, 사실. 다른 보조금 다 삭감해 가면서 3천만원 이것을 꼭 우리가 지켜야 된다는 것은 저는 지금 시기상도 바람직하지 않고 이것을 계획 세울 수 있다 하고 실비보상에 아까 그 타 지자체 같은 문구만 넣으면 얼마든지 의원님들이 예산 세워서 하다가 또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저는 내실 있는 토론회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예? 지금 쌀 떨어져 가는데 밍크코트 해입는 토론회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가 예산 심의하면서 이것 삭감해야 되는지를 명분 있게 우리가 가는 우리 의원의 입장입니다.
그동안 그러면 8대는 토론회 한 번도 없이 그럼 우리가 의미 없이 이렇게 했을까요? 했습니다, 간담회. 저도 전반기에도 많이 했어요.
선물 마련된 것 드리면서도 얼마든지 간담회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실이 있느냐 없느냐, 또 두 번째, 지금 안양시 재정이 어떤가. 재정여건을 좀 감안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