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근거요? 31개 경기도 지자체에서 근거가 없어서 토론회를 못 할까요? 종합연간계획 수립할 수 있다 해놓고 아까 내가 읊었죠? 31개 시군이 지자체 어떻게 돼 있는가요?
제가 아까 읊었잖아요. 토론회 등의 발표자, 토론자에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당 및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처럼 이렇게 픽스를 해놓고 하고 있지 않아요. 왜 이렇게 픽스를 해놓으면 안 되는 이유가 우리가 3년 지나고 나면, 1년 지나고 나면요 선거가 있잖아요. 제가 8대에서 9대 올 때 선거 때는 의원님들이 시정질문조차도 거의 안 해요, 바빠서.
선거에 몰입하느라고. 해마다 그게 예산이 달라지거든요. 그런데 매년 똑같이 의원당 이렇게 해놓으면 이것은, 없다니까요, 이렇게 해놓은 데가.
한번 살펴보세요. 제가 조사한 것 이것 다 드릴 수 있다고요. 우리는 왜 이런 식으로 가야 돼요?
이게 비합리적이라는 거예요. 예산 반납도 해야 되고 또 반납된 예산도 어떤 의원님들은 마구 쓰는데 어떤 의원님들은 안 쓰게 되고 이래서 형평성의 문제도 생기고 지금 이게 200에서, 수년간을 200으로 해오다가 올해 400 하다가 3천 하는 게 바람직한지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된다고 봐요. 저는 이것 기사 나면 저는 이것 기삿감이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