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은 지원이 되고 있고 중고등학교에서는 무료 생리대 자판기식으로 해서 지원하고 있고. 저는 무료 생리대 지원을 늘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여성들이 느껴야 되는 생리에 대한 불안하다든가 이런 것 때문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자판기식으로 해서 공공기관, 체육시설, 안양의 그런 기관에 다 무료로 배급해서 일상생활에 청소년이든 청소년 대상이 아니든 그런 대상이 사용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이렇게 내려와서 여러 의원들이 발의해 주시고 찬성해 주셨는데 만약에 이렇게 하게 된다면 이 사업이 지금 31개 시군에서 21개 시군이 시행을 하고 있고 지금 10개 시군이 아직 시행을 안 하고 있고 예산은 도비가 30퍼센트, 시비가 70퍼센트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시에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들의 1년 예산 추계가 얼마 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