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정보시스템이 좋아요. 이런 좋은 조례를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은 좋지만 모든 것은 현장에 있는 공직자들의 얼마만큼 활동범위를 넓혀가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좋게 만들어져 있지만 누군가는 하자검사도 하고 하자에 대해서 진단,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데 업자들한테 그것에 대한 자격을 가진 업자들한테 맡겨 버리고 우리 공직자들은 약간 뒤로 빠져있는 느낌이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말할게요. 모든 공사에 가보면 하자투성이에요. 우리 의원님들 나가면 그냥 하자를 어마어마하게 짚을 수 있는 그 정도로 나온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서 이러한 정보시스템이 좋은 것 있어도 지금까진 관례적으로 해왔던 부분을 탈피해서 이제는 좀 제대로 보고 안 좋은 부분은 제대로 정리해서, 하자 이게 2년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