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298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4-12-11

음경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실 이게 행감이고 공식적인 자리라서 이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문제점은 말할 수 있지만 조금 예민한 부분이라서 저도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것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런데 여성친화도시의 가장 핵심을 보니까 성평등 조직문화라든가 또 여성의 일자리라든가 여성의 안전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핵심 세부사업으로 돼 있는 것 같아요. 따라서 각각의 행사들을 보면 많은 행사들을 했는데 저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사업들 하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의 기대효과를 봤는지 이런 게 궁금한 거죠.

예를 들면, 이 비유가 적당할지 모르겠어요. 학교로 비유를 할게요. 조금 전에 교육청에서 와서 이런저런 복합한 것을 설명을 하고 갔는데 안양이라는 학교에서 아이들의 수업을 도와주거나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행사도 하고 교육도 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학교나 선생님의 의지지 학생의 의지는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면 학교에서 하는 어떤 그러한 정책이나 홍보나 행사를 통해서 아이들이 얼마큼 만족을 하고 아이들의 역량이 얼마큼 강화됐는지 그것은 시험을 보면 알 수 있잖아요? 여러 가지?

그런데 이것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서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김양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나 주무관님들이 열심히 했지만, 15개 사업을, 그 결과에 대해서는 지금 뚜렷하게 이러한 부분에서는 지표가 60에서 80으로 늘어났고 70에서 100으로 늘어났고, 이런 통계자료는 낼 수가 없잖아요? 이게 좀 답답하다는 거죠.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